편도 절제 수술을 받게 되었다. 갑자기?가 아니라 사실 작년부터 편도선염으로 고생이 좀 많았던 ㅠ피곤하기도 하고, 한번 갔다오면 하루이틀은 쉴새없이 체력을 보충해줘야하고… ㅠ하물며 편도결석이라는 것도 처음 생기고(이런것이 내 몸에 생긴다는게 끔찍하고 충격이었다) 이로인한 이물감과 불편함에 스트레스가 높아진 1월이었다ㅜ 편도 절제 수술을 받게 되었다. 갑자기?가 아니라 사실 작년부터 편도선염으로 고생이 좀 많았던 ㅠ피곤하기도 하고, 한번 갔다오면 하루이틀은 쉴새없이 체력을 보충해줘야하고… ㅠ하물며 편도결석이라는 것도 처음 생기고(이런것이 내 몸에 생긴다는게 끔찍하고 충격이었다) 이로인한 이물감과 불편함에 스트레스가 높아진 1월이었다ㅜ
혼자 살면서 그렇지도 않았던 체력을 사용하다 보면, 이렇게 몸이 반응을 보이지 않았나 싶은 원래 계획은 이번 주말부터 운동하면서 체력을 증진시킬 계획이었지만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결국 편도 절제 수술을 결심했다. 혼자 살면서 그렇지도 않았던 체력을 사용하다 보면, 이렇게 몸이 반응을 보이지 않았나 싶은 원래 계획은 이번 주말부터 운동하면서 체력을 증진시킬 계획이었지만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결국 편도 절제 수술을 결심했다.

편도 절제 수술 결정 이유는 1) 잦은 편도염에 의한 감기, 컨디션 난조를 회복 하고 싶었던 것.이로써 열도에 자주 나오고 울음 컨디션이 나쁘니까 자꾸 민감하게 되어 가는 것이 싫었다.2. 편도 결석이 생기는 이유는 편도 홈이 생기고 하지만 편도 제거 외에는 해법이 없다고 함( 그래도 편도 결석은 내가 좀 불편할 뿐 사는 데 지장이 있는 것 아니라 함)3. 무엇보다 건강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컸다..일단 가장 신경 쓰이는 편도염에서 해결하고 싶었던 ㅠ 수술을 결심하고 후기 리그를 많이 찾아 보았지만.모두 목에 칼을 꽂아 둔 것 같아, 인생 최고 고통, 마의 7일 14일의 기적 등 말이 많아졌어 ㅠ 그리고 매일 새로운 아프다는 후기까지.뭐 그런 후기를 보면 교루심히 흔들리는 것 같아서 제대로 보려고 노력한 눈물 그리고 혼자 결론을 내리고 갸은 자르는 라식 수술이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가슴이 가벼워졌다.참고에 라식 수술이 생각한 적도 없지만 수술하고 어느 정도 통증이 따르지만, 수술하지 않아도 생명에 지장 없고 다만 나의 편의를 위한 수술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수술로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스스로 한 생각 뿐이에요.의학적 지식 전혀 입니다.반박시 여러분 말이 다 맞습니다.웃음 편도 절제 수술 결정 이유는 1) 잦은 편도염에 의한 감기, 컨디션 난조를 회복 하고 싶었던 것.이로써 열도에 자주 나오고 울음 컨디션이 나쁘니까 자꾸 민감하게 되어 가는 것이 싫었다.2. 편도 결석이 생기는 이유는 편도 홈이 생기고 하지만 편도 제거 외에는 해법이 없다고 함( 그래도 편도 결석은 내가 좀 불편할 뿐 사는 데 지장이 있는 것 아니라 함)3. 무엇보다 건강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컸다..일단 가장 신경 쓰이는 편도염에서 해결하고 싶었던 ㅠ 수술을 결심하고 후기 리그를 많이 찾아 보았지만.모두 목에 칼을 꽂아 둔 것 같아, 인생 최고 고통, 마의 7일 14일의 기적 등 말이 많아졌어 ㅠ 그리고 매일 새로운 아프다는 후기까지.뭐 그런 후기를 보면 교루심히 흔들리는 것 같아서 제대로 보려고 노력한 눈물 그리고 혼자 결론을 내리고 갸은 자르는 라식 수술이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가슴이 가벼워졌다.참고에 라식 수술이 생각한 적도 없지만 수술하고 어느 정도 통증이 따르지만, 수술하지 않아도 생명에 지장 없고 다만 나의 편의를 위한 수술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수술로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스스로 한 생각 뿐이에요.의학적 지식 전혀 입니다.반박시 여러분 말이 다 맞습니다. 웃음
나는 수술 전 검사(수술 1주일 전)-수면 폴리그래프 검사(수술 1일 전)-편도 절제 수술-수술일 포함 2박 3일 입원-퇴원 후 집돌이(예정)로 갔다. 1. 편도절제수술 1일전-입원준비 나는 수술 전 검사(수술 1주일 전)-수면 폴리그래프 검사(수술 1일 전)-편도 절제 수술-수술일 포함 2박 3일 입원-퇴원 후 집돌이(예정)로 갔다. 1. 편도절제수술 1일전-입원준비

수술 전날인 목요일 밤에 수면다원검사를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짐만 보면 어딘가 3박4일 여행인가 하고··· 수술 전날인 목요일 밤에 수면다원검사를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짐만 보면 어딘가 3박4일 여행인가 하고···
원래 혼자 입원해서 수술을 받고 퇴원할 계획이었어. 짐이 많은 것도 누군가에게 부탁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것 같아 이것저것 많이 가져왔다. 소지품 표시는 특히 유용했던 것으로 원래 혼자 입원해 수술을 받고 퇴원할 계획이었다. 짐이 많은 것도 누군가에게 부탁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것 같아 이것저것 많이 가져왔다. 소지품 표시는 특히 유용했던 것
웨트 티슈 종이 컵-소독 액을 가글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되고, 아이스크림 줄이고 먹을 때도 유용하다.일회용 숟가락, 젓가락-특히 스푼!!아이스 크림룰 계속 먹어 줘야 하므로 충분히를 챙기자. 닌텐도-그저 지루하지 않게 살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 무엇이든지 기모 옷(겨울/나들이 옷)카디건 잠옷-어차피 환자복을 입지 않으면 안 되고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으니 일단 챙겼던 것이다.스묘은 양말-발이라도 따뜻하면 몸 전체가 안정되는 느낌이니까.호호호. 휴대 전화 충전기 텀블러-이왕이면 용량도 넉넉하고 얼음을 넣어 마시기 쉬운 것을 들라고.얼음 투게더, 엑셀 론 투-아이스크림은 반드시 목놈킴이 부드러운 크림류에 밝은 색상에 먹으라고 한다.바닐라는 가장 보편적인 것처럼.초코 맛 이런 거 먹으면 출혈할 때에 판단할 수 없다고 눈물 생수, 병원에 정수기가 있기는 하지만 가거나 올 속에 불편하고.2박 3일 기준 2리터 5개쯤 샀다.도루올움-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 피곤하면 얼음 물을 많이 마시고 하면 좋다.안경집-외박할 때 안경집은 은밀하게 유용하다.세면 도구-샤워 용품도 다 챙겼는데.수액을 계속 받고 결국, 씻지 않았다.크에쥬에쥬에. 기초 화장품 화장 솜/클렌징 티슈-얼굴을 씻지만 중요한 클렌징 티슈와 토너 적신 화장 솜으로 임시 방편으로 해결하기도 했다(울음)인공 눈물-아침에 눈이 건조하고 나의 외박 필 템 임!슬리퍼, 타월, 단식 가습기는 없다고 하면 타월이라도 적셔서 말릴 용도로 받은 것이지만 굳이이었다.마스크는 아마도 퇴원할 때 유용할 것 같다ㅎㅎ머리 끈, 머리 핀 모자-내 초라한 모습을 마스크와 모자로 꽁꽁 숨기고…아이스 머플러-나는 우선 병원에서 주는 것을 썼는데 집에 가서도 몇가지 구입하려 하고 있다.목에 아이 스펙 잘했으면 한다.냉장고(냉동실 필수!)가습기, 식사의 유무, 개인 화장실 등이 있는지 미리 확인했으면 좋겠어..저는 1룸에 냉장고와 가습기도 있고 화장실도 있는 방은 나름대로 편했다.그런데 무엇을… 이렇게 혼자 입원 준비 완료했고, 아버지가 작아도 크고도 수술인데 와서 준다고 하셨다 ㅠ 그 전에 좋아졌다~을 반복하면서 혼자 가곴지만, 수술, 이틀 전에 내게 오이소 하고..너무 감동해서 방출. 나타났다고 말했다.웨트 티슈 종이 컵-소독 액을 가글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되고, 아이스크림 줄이고 먹을 때도 유용하다.일회용 숟가락, 젓가락-특히 스푼!!아이스 크림룰 계속 먹어 줘야 하므로 충분히를 챙기자. 닌텐도-그저 지루하지 않게 살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 무엇이든지 기모 옷(겨울/나들이 옷)카디건 잠옷-어차피 환자복을 입지 않으면 안 되고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으니 일단 챙겼던 것이다.스묘은 양말-발이라도 따뜻하면 몸 전체가 안정되는 느낌이니까.호호호. 휴대 전화 충전기 텀블러-이왕이면 용량도 넉넉하고 얼음을 넣어 마시기 쉬운 것을 들라고.얼음 투게더, 엑셀 론 투-아이스크림은 반드시 목놈킴이 부드러운 크림류에 밝은 색상에 먹으라고 한다.바닐라는 가장 보편적인 것처럼.초코 맛 이런 거 먹으면 출혈할 때에 판단할 수 없다고 눈물 생수, 병원에 정수기가 있기는 하지만 가거나 올 속에 불편하고.2박 3일 기준 2리터 5개쯤 샀다.도루올움-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 피곤하면 얼음 물을 많이 마시고 하면 좋다.안경집-외박할 때 안경집은 은밀하게 유용하다.세면 도구-샤워 용품도 다 챙겼는데.수액을 계속 받고 결국, 씻지 않았다.크에쥬에쥬에. 기초 화장품 화장 솜/클렌징 티슈-얼굴을 씻지만 중요한 클렌징 티슈와 토너 적신 화장 솜으로 임시 방편으로 해결하기도 했다(울음)인공 눈물-아침에 눈이 건조하고 나의 외박 필 템 임!슬리퍼, 타월, 단식 가습기는 없다고 하면 타월이라도 적셔서 말릴 용도로 받은 것이지만 굳이이었다.마스크는 아마도 퇴원할 때 유용할 것 같다ㅎㅎ머리 끈, 머리 핀 모자-내 초라한 모습을 마스크와 모자로 꽁꽁 숨기고…아이스 머플러-나는 우선 병원에서 주는 것을 썼는데 집에 가서도 몇가지 구입하려 하고 있다.목에 아이 스펙 잘했으면 한다.냉장고(냉동실 필수!)가습기, 식사의 유무, 개인 화장실 등이 있는지 미리 확인했으면 좋겠어..저는 1룸에 냉장고와 가습기도 있고 화장실도 있는 방은 나름대로 편했다.그런데 무엇을… 이렇게 혼자 입원 준비 완료했고, 아버지가 작아도 크고도 수술인데 와서 준다고 하셨다 ㅠ 그 전에 좋아졌다~을 반복하면서 혼자 가곴지만, 수술, 이틀 전에 내게 오이소 하고..너무 감동해서 방출. 나타났다고 말했다.
막상 혼자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와주신다고 해서 안심했다 ㅠㅠ 크 이제지금은 정말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았던 것 같다.. 막상 혼자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와주신다고 해서 안심했다 ㅠㅠ 크 이제지금은 정말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았던 것 같다..

쓸데없이 내는 수술이라고 하니 긴장되서 평소보다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결국 수면유도제를 먹었지만 사실 엄청 극적으로 졸리는 느낌은 아니었다. (처음 먹어보는) 잡생각이 사라지고 잠에 집중하는 느낌이었다. 참고로 다음날 수술 전 수면다원검사 결과도 함께 들었는데 내 수면의 질은 딱 보통 정도라고 한다. 그렇게 걱정할 것은 없다고 쓸데없이 내는 수술이라고 하니 긴장되서 평소보다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결국 수면유도제를 먹었지만 사실 엄청 극적으로 졸리는 느낌은 아니었다. (처음 먹어보는) 잡생각이 사라지고 잠에 집중하는 느낌이었다. 참고로 다음날 수술 전 수면다원검사 결과도 함께 들었는데 내 수면의 질은 딱 보통 정도라고 한다. 그렇게 걱정할 것은 없다고
3. 편도 절제 수술 1일차-편도 절제 수술 당일-통증의 정도: 6/10 수술은 오후 2시였다. 전날 밤 12시부터 금식이었는데, 수술 전 마지막 음식으로 먹은 감자튀김이 꽤 짜던지.. 단식을 하느라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한 게 화근이었는지 수술 전부터 갈증이 심했다. 금식해야 하는 분은 금식 전 음식으로 너무 짠 음식을 드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3. 편도 절제 수술 1일차-편도 절제 수술 당일-통증의 정도: 6/10 수술은 오후 2시였다. 전날 밤 12시부터 금식이었는데, 수술 전 마지막 음식으로 먹은 감자튀김이 꽤 짜던지.. 단식을 하느라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한 게 화근이었는지 수술 전부터 갈증이 심했다. 금식해야 하는 분은 금식 전 음식으로 너무 짠 음식을 드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물며 수술시간을 기다리며 베이스(?) 수액과 함께 맞는 주사가 항생제와 입안 분비물 제거 주사? 그런것들을 받았더니 갈증이 더 심해졌다.. 하물며 수술시간을 기다리며 베이스(?) 수액과 함께 맞는 주사가 항생제와 입안 분비물 제거 주사? 그런것들을 받았더니 갈증이 더 심해졌다..
하지만 어쩔 수 없어.. 그냥 하지않으면 ㅠㅠ 하지만 어쩔 수 없어.. 그냥 하지않으면 ㅠㅠ
항생제 시험도 하고 봤어.이상 무..ㅎㅎ오전 10시경에 수액실에 가서 이것 저것 주사를 맞았다.수술은 2시였는데 1시간 정도 빨라지고 2-3시간 정도 수액실에서 대기를 하고 사무실에 상담을 받으러 간 ww원래 수술 당일 오후 11시쯤 온다던 아버지는 ww나가 걱정에서 새벽부터 출발하고 8시경 병원에 도착해서 그 때부터 함께 있어 줬다.항생제 시험도 하고 봤어.이상 무..ㅎㅎ오전 10시경에 수액실에 가서 이것 저것 주사를 맞았다.수술은 2시였는데 1시간 정도 빨라지고 2-3시간 정도 수액실에서 대기를 하고 사무실에 상담을 받으러 간 ww원래 수술 당일 오후 11시쯤 온다던 아버지는 ww나가 걱정에서 새벽부터 출발하고 8시경 병원에 도착해서 그 때부터 함께 있어 줬다.
뭐, 원장실에 가서 전날한 수면 다원 검사 결과에 대해서 물었다.수면 시간 4시간 30분 무호흡 2번/그 호흡 45번 다시 말하지만, 보통 45회 이상 무죠 호흡이 발견되면 다소 스묘은질함 정도라고 한다.그래도 깊은 수면은 정상 수준이어서 괜찮아,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큰 이상은 없다고 한다.그리고 추가로 비염 수술도 희망하면 하고 있다고 기꺼이 된다고 설명했다.비염 수술은 왠지..내가 약간 코가 오른쪽으로 돌고 왼쪽에 비해서 구멍이 좁다.그래서 코가 막히거나 그럴 수 있지만 이것도 송쵸크죠크잉 구조이므로 불편한 상태인지 모르고 지내고 왔으니 이대로 살아도 된다.수술 방법은 코 안 지방을 열주사 같은 것을 녹인 뒤 꺼내고, 결과적으로 길을 넓히는 수술이라고 한다.나는 내 코의 모양이 맘에 들어 만약 변형되는지 물어 형태는 변화 없다고 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뭐, 원장실에 가서 전날한 수면 다원 검사 결과에 대해서 물었다.수면 시간 4시간 30분 무호흡 2번/그 호흡 45번 다시 말하지만, 보통 45회 이상 무죠 호흡이 발견되면 다소 스묘은질함 정도라고 한다.그래도 깊은 수면은 정상 수준이어서 괜찮아,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큰 이상은 없다고 한다.그리고 추가로 비염 수술도 희망하면 하고 있다고 기꺼이 된다고 설명했다.비염 수술은 왠지..내가 약간 코가 오른쪽으로 돌고 왼쪽에 비해서 구멍이 좁다.그래서 코가 막히거나 그럴 수 있지만 이것도 송쵸크죠크잉 구조이므로 불편한 상태인지 모르고 지내고 왔으니 이대로 살아도 된다.수술 방법은 코 안 지방을 열주사 같은 것을 녹인 뒤 꺼내고, 결과적으로 길을 넓히는 수술이라고 한다.나는 내 코의 모양이 맘에 들어 만약 변형되는지 물어 형태는 변화 없다고 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장선생님께서 비염수술을 하면 이런 느낌이겠다며 코안을 한번 시원하게 뚫어주셨는데 보통 숨을 들이마시면 저같은 경우 코 중간부까지 올라오는 느낌이었는데 코안으로 길을 트는 순간 눈앞의 머리까지 숨통이 트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다. 웃음 (사진 부끄러워서 지우는.. 수술 후 가족들에게 보내는 인증샷으로 아빠랑 한컷 ㅋㅋ 원장선생님 비염수술하면 이런 느낌이겠다며 코안을 한번 시원하게 뚫어주셨는데 보통 숨을 들이마시면 저같은 경우 코 중간부까지 올라오는 느낌이었는데 코안으로 길을 트는 순간 눈앞의 머리까지
편도절제수술은 전신마취수술이었는데… 일단 수술대에 올랐을때 간호사들이 나를 묶었다. 그리고 마취전문의가 들어와서 설명해주고.. 링거를 통해 마취제에 들어간다며 좀 아플 거라며 네, 하고 몇 초 정도 ‘아, 진짜 팔이 좀 아프구나’ 하고 눈을 떠보니 휠체어 위였다. 편도절제수술은 전신마취수술이었는데… 일단 수술대에 올랐을때 간호사들이 나를 묶었다. 그리고 마취전문의가 들어와서 설명해주고.. 링거를 통해 마취제에 들어간다며 좀 아플 거라며 네, 하고 몇 초 정도 ‘아, 진짜 팔이 좀 아프구나’ 하고 눈을 떠보니 휠체어 위였다.
몸에 힘이 전혀 안들어가.. 아버지와 간호사가 함께 입원실까지 옮겨주었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난 뒤 30분은 무조건 자면 안 되고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 완전 혼몽상태에서 겨우 지탱.. 몸에 힘이 전혀 안들어가.. 아버지와 간호사가 함께 입원실까지 옮겨주었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난 뒤 30분은 무조건 자면 안 되고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 완전 혼몽상태에서 겨우 지탱..
정신이 들었을 때 시간을 찍어두었다.. 아버지에 따르면 실제 수술은 20분 정도면 끝났다고 한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나기까지 앞으로 3-40분 정도 걸린 것 같아. 그럼 약 1시간 정도 잤다는 거네.. 정말 아무 꿈도 꾸지 않았다. 그리고 일어났을 때 말이 안 나와서 신음만 냈었어 ㅠ 솔직히 수술 당일에는 전혀 아프지 않다, 혹은 견딜만하다 이런 소감 많이 봤는데 나는 정말 아픈 느낌이었어 ㅠ 나는 무통주사 당연히 댔고.. 이것은 필수입니다 ㅠ 여러분 정신 차렸을 때 시간을 찍어놓은.. 아버지에 따르면 실제 수술은 20분 정도면 끝났다고 한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나기까지 앞으로 3-40분 정도 걸린 것 같아. 그럼 약 1시간 정도 잤다는 거네.. 정말 아무 꿈도 꾸지 않았다. 그리고 일어났을 때 말이 안 나와서 신음만 냈었어 ㅠ 솔직히 수술 당일에는 전혀 아프지 않다, 혹은 견딜만하다 이런 소감 많이 봤는데 나는 정말 아픈 느낌이었어 ㅠ 나는 무통주사 당연히 댔고.. 이것은 필수입니다 皆さんㅠ
아마도 비염수술도 같이 받아서가 아닐까 추측된다..나같은 경우 수술부위는 무통주사이기 때문에 큰 고통은 알수없지만 수술 전날 밤 9시부터 물조차 마셔서는 안되는 단식상태에서 목이 더 아픈 느낌이었다(´;ω;`) 아마도 비염수술도 같이 받아서가 아닐까 추측된다..나같은 경우 수술부위는 무통주사이기 때문에 큰 고통은 알수없지만 수술 전날 밤 9시부터 물조차 마셔서는 안되는 단식상태에서 목이 더 아픈 느낌이었다(´;ω;`)
정말 아찔하고 건조했어. 게다가 수술이 끝나고 4시간 동안 추가 금식이다. 목이 찌르르 찢어지는 기분이었다.. 물도 너무 먹고 싶고 정말 아찔하고 건조했어. 게다가 수술이 끝나고 4시간 동안 추가 금식이다. 목이 찌르르 찢어지는 기분이었다.. 물도 너무 먹고 싶고
비염 수술 때문에 양쪽 코의 안쪽에는 가제가 들어 있으며, 외측의 콧구멍 쪽에는 면에서 확실히 막고 있고, 숨을 입으로만 쉬어야 할 상황이었다.그리고 목구멍 아래에서는 가래가 끓고, 코와 목 사이에 어딘가에서 콧물이 막힌 상태였기 때문에 입 안이 더 마르고 붓는 느낌이 들어, 이것이 최저 강도라고 곤란한데요…… 그렇긴 하는 걱정이 있었다.꼭 모두 할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 나는 왜..?(비염 수술도 함께 받은 때문이라고 여전히 생각 TT)비염 수술 때문에 양쪽 코의 안쪽에는 가제가 들어 있으며, 외측의 콧구멍 쪽에는 면에서 확실히 막고 있고, 숨을 입으로만 쉬어야 할 상황이었다.그리고 목구멍 아래에서는 가래가 끓고, 코와 목 사이에 어딘가에서 콧물이 막힌 상태였기 때문에 입 안이 더 마르고 붓는 느낌이 들어, 이것이 최저 강도라고 곤란한데요…… 그렇긴 하는 걱정이 있었다.꼭 모두 할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 나는 왜..?(비염 수술도 함께 받은 때문이라고 여전히 생각 TT)
단식 시간이 끝나자마자 얼음 물을 마셨다.그리고 깨달았다.단순함 때문에 아픈 게 아니라 편도 절제 후 지진 부분이 퉁퉁 부어 있었다…!(물론 이 상태에서 입안이 건조했으므로 더 아픈 모습을!)편도 절제 수술 후에는 약 2주 무조건 차가운 것으로 식은 죽만 먹어야 한다.식사에 죽일 수 왔지만 너무 아파서 고개를 들고 먹지 않았다.고개를 떨궈야 겨우 죽을 집어삼킬 수 있었다.잘 안 먹고 싶었는데, 진통제를 빈속에 먹기 힘드니까 열심히 먹었다.단식 시간이 끝나자마자 얼음 물을 마셨다.그리고 깨달았다.단순함 때문에 아픈 게 아니라 편도 절제 후 지진 부분이 퉁퉁 부어 있었다…!(물론 이 상태에서 입안이 건조했으므로 더 아픈 모습을!)편도 절제 수술 후에는 약 2주 무조건 차가운 것으로 식은 죽만 먹어야 한다.식사에 죽일 수 왔지만 너무 아파서 고개를 들고 먹지 않았다.고개를 떨궈야 겨우 죽을 집어삼킬 수 있었다.잘 안 먹고 싶었는데, 진통제를 빈속에 먹기 힘드니까 열심히 먹었다.
식사 후에는 병원에서 준 진통제를 먹었다.진해 거담제나 진통제(가루약)인데 사진의 모습은 물약 통에 가루약 넣고 물과 희석한 것이다.편도로 최대한 자극이 가면 안 되니까 꼭 이렇게 먹어야 한다는 거 진해 거담제.저것은 지난해에 편도염 발병했을 때 병원 가면 꼭 처방하는 약이지만, 평상시의 그녀라면 그대로 빨아먹었던는데 편도 절제 후에는 빨대도 써서는 안 되니 쑥쑥 밀어 입에 흘려서 넣어 먹은 ㅠ 습관적으로 챠요챠요처럼 먹을 뻔했지만, 깜짝 놀랐어.식사 후에는 병원에서 준 진통제를 먹었다.진해 거담제나 진통제(가루약)인데 사진의 모습은 물약 통에 가루약 넣고 물과 희석한 것이다.편도로 최대한 자극이 가면 안 되니까 꼭 이렇게 먹어야 한다는 거 진해 거담제.저것은 지난해에 편도염 발병했을 때 병원 가면 꼭 처방하는 약이지만, 평상시의 그녀라면 그대로 빨아먹었던는데 편도 절제 후에는 빨대도 써서는 안 되니 쑥쑥 밀어 입에 흘려서 넣어 먹은 ㅠ 습관적으로 챠요챠요처럼 먹을 뻔했지만, 깜짝 놀랐어.
나는 원래 아이스크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런데 원장선생님이 매일 투게더를 1병씩 먹으면 회복하는게 좀 빠르다고 하기도 했고.. 대부분의 편도선 절제술 리뷰에서 투게더를 추천받아 일단 아버지에게 부탁해서 사두었다. 나는 원래 아이스크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런데 원장선생님이 매일 투게더를 1병씩 먹으면 회복하는게 좀 빠르다고 하기도 했고.. 대부분의 편도선 절제술 리뷰에서 투게더를 추천받아 일단 아버지에게 부탁해서 사두었다.
그리고 수술 당일 죽과 약 먹고 베이징 바이올린 한통을 탐욕스럽게 단장한.살기 위해서…매일 투게더 1통씩 꼭 먹어야 할 것 같다.얼음 물도 자주 먹어 주어 병원에서 소독하도록 준 용액으로 양치질도 잘해서 주었다.양치질할 때는 머리 뒤로 젖혀아루 루루 소리를 내는 가글 절대 하지는 소독 약이 수술 부위에 접할 수 있는 듯이 고개를 조금 움직인다고 설명했다.참고로 양치질을 해도 상관 없지만, 혀는 닦지 않는다는.그리고 이는 소독액 전후 언제 해도 관계 없다고 하고 있다.물 이외의 음식 먹은 뒤 소독하는 게 쥬은요하 낸 것!첫째 날은 아파서 잠을 별로 못 자었어(읍)아버지와 거의 대화를 필담만 했다.그리고 수술 당일 죽과 약 먹고 베이징 바이올린 한통을 탐욕스럽게 단장한.살기 위해서…매일 투게더 1통씩 꼭 먹어야 할 것 같다.얼음 물도 자주 먹어 주어 병원에서 소독하도록 준 용액으로 양치질도 잘해서 주었다.양치질할 때는 머리 뒤로 젖혀아루 루루 소리를 내는 가글 절대 하지는 소독 약이 수술 부위에 접할 수 있는 듯이 고개를 조금 움직인다고 설명했다.참고로 양치질을 해도 상관 없지만, 혀는 닦지 않는다는.그리고 이는 소독액 전후 언제 해도 관계 없다고 하고 있다.물 이외의 음식 먹은 뒤 소독하는 게 쥬은요하 낸 것!첫째 날은 아파서 잠을 별로 못 자었어(읍)아버지와 거의 대화를 필담만 했다.
4. 편도 절제 수술 2일째-비염 수술 가제의 제거 수술 부위의 확인-통증의 정도:3/10-첫째 날보다는 조금 낫지만 여전히 침을 삼키는 것이 어렵다.수술 부위가 뻐근한 느낌..4. 편도 절제 수술 2일째-비염 수술 가제의 제거 수술 부위의 확인-통증의 정도:3/10-첫째 날보다는 조금 낫지만 여전히 침을 삼키는 것이 어렵다.수술 부위가 뻐근한 느낌..
아침에 일어나니 전날에 비해 많이 좋아진 느낌이 들었다. 무통주사와 투게더의 효과일까…? 아침에 일어나니 전날에 비해 많이 좋아진 느낌이 들었다. 무통주사와 투게더의 효과일까…?
아침에 또 죽을 먹었다..솔직히 무슨맛인지 모르겠다.. 아침에 또 죽을 먹었다..솔직히 무슨맛인지 모르겠다..
요즘은 오른쪽 사진 같은 장치 덕분에 수액 되도록 공기 방울이 들지 않네요?처음 알게. 그리고 오전에 영양제를 맞았다.나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버지가 빨리 낫는다고 들었다 ㅠ 그리고 오전 11시경 비염 수술 가제의 삭제 및 편도 절제 수술, 확인 때문에 진료실을 방문했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코로 숨도 쉴 수 있다면 편도 수술한 데가 좀 덜 아프겠다 생각이 완전히 머릿속을 지배하는 도렛다. 실제에 거즈를 제외한 순간 얼마나 상쾌했는지(울음)에서도 코가 많이 건조하면 피가 나올지도 모르니까 무명을 작게 뭉쳐서 일주일은 꼭 막도록 지시했다.요즘은 오른쪽 사진 같은 장치 덕분에 수액 되도록 공기 방울이 들지 않네요?처음 알게. 그리고 오전에 영양제를 맞았다.나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버지가 빨리 낫는다고 들었다 ㅠ 그리고 오전 11시경 비염 수술 가제의 삭제 및 편도 절제 수술, 확인 때문에 진료실을 방문했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코로 숨도 쉴 수 있다면 편도 수술한 데가 좀 덜 아프겠다 생각이 완전히 머릿속을 지배하는 도렛다. 실제에 거즈를 제외한 순간 얼마나 상쾌했는지(울음)에서도 코가 많이 건조하면 피가 나올지도 모르니까 무명을 작게 뭉쳐서 일주일은 꼭 막도록 지시했다.
편도 절제 수술은 좋았고 이제 좋은 것만 하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 일반 딱지가 딱딱해서 육아가 생기는 7~10일째가 제일 아플 거라고 했던 ㅠ어제도 무섭고 아팠는데 7~10일째에는 무슨 일이 생기는 거죠…? 그리고 아버지가 집에 가야 하는 일이 있어서 먼저 배웅을 했고 저는 지금 입원실에 혼자 남아서 엊그제 나온 역전재판 4를 좀 따서 시리하고 있다. 편도 절제 수술은 좋았고 이제 좋은 것만 하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 일반 딱지가 딱딱해서 육아가 생기는 7~10일째가 제일 아플 거라고 했던 ㅠ어제도 무섭고 아팠는데 7~10일째에는 무슨 일이 생기는 거죠…? 그리고 아버지가 집에 가야 하는 일이 있어서 먼저 배웅을 했고 저는 지금 입원실에 혼자 남아서 엊그제 나온 역전재판 4를 좀 따서 시리하고 있다.
역전재판 456 굉셀렉션 store.nintendo.co.kr 역전재판 456 굉셀렉션 store.nintendo.co.kr
오도로키가 정말 귀엽고, 가류가 잘된 벌써 내일로 3일째, 퇴원이다… 14일의 기적까지… 잘 관리해보자 TT!! 오도로키가 정말 귀엽고, 가류가 잘된 벌써 내일로 3일째, 퇴원이다… 14일의 기적까지… 잘 관리해보자 TT!!